룸알바 :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https://papaly.com/9/jHaT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잠시 뒤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월 29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잠시 뒤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월 29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9%), 호프집 등 서빙(16.9%), 물류센터(12.7%), 생산직 아르바이트(8.4%), PC방(7.8%)이 상위 2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7%),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공점(3.4%), 마트·유통점(2.5%), 사무직(1.3%) 등 순이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3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7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8%,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보다 약 2.1%P 증가한 9.1%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9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8%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3%로 높았다. 그외에 40대(64.1%)와 90대(63.5%) 중 남성의 분포는 저것보다 약 20%이상 낮았다.
요즘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8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4%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7%에 달했다.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COVID-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근무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5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7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8%)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근로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3%, 남성의 44.2%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9%), 호프집 등 서빙(16.7%), 물류센터(12.7%), 생산직 아르바이트(8.2%), PC방(7.4%)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1%), 마트·유통점(2.7%), 사무직(1.1%) 등 순이었다.
최근 주말 야간에 일할 요즘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3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