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 20년 전 사람들이 성의학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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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분비를 수월하게 하는 복분자엔 남성 건강에도 우수한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있다. 피토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을 유발하는 난포 등을 자극해 호르몬 분비를 수월하게 한다. 그래서 갱년기 남성이 먹으면 좋다. 실제 전북대‧원광대 테스트팀은 복분자 술과 복분자 과즙을 일정 기간 흰쥐에게 투여했더니 남성호르몬이 5배 이상 불었다는 테스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