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피부과병원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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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급하강에 맞게 비(非)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28일 오후 7시 기준 고양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선언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