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팁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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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5명, 종사자 35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5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3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